후반기
"내게는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형"…159km 두산 에이스가 최원준 글러브 끼는 이유 [잠실 인터뷰]
'1위 뺏긴' 염갈량, 아쉽지만 담담했다…"질 수밖에 없었던 내용, 신민재 실책은 반복 안 할 것" [대구 현장]
'9연패 끊었는데' SSG 대형 악재라니…'어깨 통증' 외인 타자 사라졌다 "대타도 힘들 것 같다" [잠실 현장]
2년 반 만에 해동된 '에이스' 안우진의 전반기가 끝났다…사령탑의 총평은? "아프지 않아 성공적, 타자들 도와준다면 더 좋은 피칭" [수원 현장]
2점 차로 지고 있는 상황서 필승조 내보낸 김원형 감독…왜? "최대한 막자고 생각했다" [잠실 현장]
한화 '최초 2루수' 돌아왔다! 대타 첫 출격→라인 드라이브 아웃 아깝네!→달감독 후반기 '2B 경쟁' 불 붙일까 [대전 현장]
'대전 왕자' 대체자, 3G 연속 조기 강판 이제 지쳤나…'7위 추락 위기' 한화 5선발 새 얼굴 찾을까 [대전 현장]
'충격 9위 추락' 사령탑 벌써 지옥훈련 예고? "이겨내려면 더 하는 수밖에 없다" [잠실 현장]
삼성, 헤어질 결심? 아직 확정 아니다…박진만 감독 "나도 모르는 데 온다고 하더라" [대구 현장]
KIA 이러다 또 무너질라…"좋은 분위기 중요" 꽃감독 강조했는데 3연패라니
KIA 6주 단기 알바가 KBO리그 소개해줬다?…'두산 새 외인' 세베리노 "좋은 기회라고 말해줬어요"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