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KT 위즈, '컴투스프로야구' 이용자가 꼽은 가을 야구 우승 후보 1위
'오늘 끝낸다!' LG, 라인업 공개→'7번+SS' 구본혁 선발 출전…오지환은 벤치 대기 [WC1 현장]
'ERA 6.11' KIA 16억 에이스 주춤했지만…"개의치 않아" 꽃감독 믿음 여전하다
'국대 2루수' 부상 낙마 두산, 손아섭-양석환에 기회 오나?…LG 상대 베테랑의 힘 보여줄까
'초비상' LG, 고우석 WC 못 뛰는데 손주영까지 부상 이탈…'업셋' 위기감 고조
'나흘 휴식에도 145km' KIA 대투수, 마지막까지 자신의 역할 다했다…"내가 흔들리면 모두 흔들리니까" [광주 현장]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역대 2번째 불명예' KIA 3위 대반전, 모두가 이 악물고 달려왔다…"우리 실력 보여주자" [광주 현장]
'KIA 3위 확정'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우리 선수들 정말 대단해" [광주 현장]
김도영 환상 결승 투런포! KIA, 3위 수성 성공→준PO 직행 확정…최종전서 LG 4-2 제압 [광주:스코어]
'역시 대투수' 양현종, 나흘 휴식에도 제 몫 다했다…LG전 5이닝 1실점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