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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한국전 안 나오는 왕옌청 "아시안게임이 내 미래에 도움 됐으면…대만에 좋은 투수 많아" [AG 현장]
한국에 져도 상관없다? 대만이 왕옌청 아끼는 이유 있다…"결과 안 좋아도 대회 끝나는 게 아냐" [AG 현장]
"한화와 조건 얘기했어, 한국도 안다"…대만 감독 왕옌청 '제한 기용' 돌발 발언, 대체 어떤 약속일까 [AG 현장]
이정후에게 멀티히트 얻어맞고→리드 날려 분노…'CY 에이스' 끝내 글러브 집어던졌다! 선풍기도 '휘청'→"모두들 그를 무시해" 비아냥
삼성 '토종 에이스' 체면 구겼다…후반기 4번이나 '연승 스토퍼' 하더니, 이번엔 9실점 대참사→11년 만의 1위 꿈도 멀어진다
[오피셜] 반전 없는 한국 야구, 대만전 선발 역시 곽빈이었다…대만은 왕옌청 아꼈다 (오카자키 현장)
"걔마저 없었으면 갑갑" 이강철 허언 아니었다...'9:1→9:8' KT 다 잡은 경기 내주나 했더니, '3년 전 1R' 사이드암 KKKK→첫 SV 따냈다
80일 쉬었던 롯데 '강속구 좌완', 마침내 실전 복귀→'152km 직구'로 배트 부러뜨렸다!…단 5구로 삼자범퇴 이닝 완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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