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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짝짝짝'+두 팔 벌려 환호! 한국, '충격 탈락' 위기에서 생존…말레이 3-1 꺾고 준결승행→日과 격돌 [나고야 AG]
심수봉, '후배 저격' 또 있었다?…정미애 무대 향해 "저 사람도 가수예요?" 목격담 확산 [엑's 이슈]
카이와 금메달 약속했던 13년 차 엑소 팬…AG 우승 후 "나 진짜 금메달 땄어!"
안세영과 대한민국, 동메달 확보…급조된 정나은-김혜정 4강행 마무리 지었다 "오랜만에 해도 예전처럼 다 알아" [이치노미야 현장]
"안세영 거의 코치처럼, 도움 많이 된다"…김가은, 韓에 2-1 리드 안겼다→38위 웡링칭 완파 [이치노미야 현장]
"생일때마다 좋은 기억 없었다"…'AG 단체전 첫 패' 백하나-이소희 "팀원들이 다음 기회 줬으면" [현장인터뷰]
한다경, 자유형 400m 6위로 결승 진출…김채윤도 결승행 [도쿄 현장]
'이럴 수가' 세계챔피언 이소희·백하나, 무너졌다…말레이시아 5위에 0-2 완패→女 단체전 8강 1-1 승부 원점 [이치노미야 현장]
'17세' 김다현 저격은 잘못이지만…심수봉, '영 트로트' 담론 불붙였다 [엑's 이슈]
이은지, 여자 배영 100m 예선 3위 '결승행'…대회 첫 메달 노린다 [나고야 AG]
안세영 "대강당 규모 경기장? 오히려 좋아"…2000석 규모 AG 경기장 만족 "일반 오픈 대회라 생각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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