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52kg급 결승전 출전한 장세윤[포토]
'환상 2도움' 결승행 이끈 엄지성 왜 힘들어 했나…"선배들 일궈낸 3연패 부담감 없지 않다, 누가 올라오든 좋은 팀" [현장인터뷰]
'도쿄대첩' 이민성, 한·일전보다 선수들 먼저 생각했다…"누가 올라와도 우리 목표 달성할 생각 뿐" [현장인터뷰]
레드벨벳 조이, 더빙 연기 도전…'스티치 헤드'로 관객 만난다
33기 모솔 영자, 인기녀 이유 있었네…'나솔' 밖 근황 보니
"아빌라, 내년에도 같이 있으면 걱정"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고민…코치진 만류에도 9회 올라간 에이스, 104구 완투로 LG 제압한 사연 [인천 현장]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KIA, '9위' 2번 타자 또 교체! 박정우+박재현 테이블 세터 출격…30일 KT전 라인업 공개→나성범 DH 배치 [광주 현장]
女 유도 정수진, 당일 계체 통과 실패→탈락…100g 차이로 눈물 [나고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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