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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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모솔 영자, 인기녀 이유 있었네…'나솔' 밖 근황 보니

기사입력 2026.09.30 16:53 / 기사수정 2026.09.30 16: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33기 영자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는 '솔로 리액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현재 방송 중인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와 영숙, 정숙,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나란히 앉아 귀여운 율동과 함께 오리 흉내를 냈다. '나는 솔로'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33기에서 여러 남성의 관심을 받은 영자는 한층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나솔' 볼 때는 몰랐는데 영자님이 인기 많은 이유가 있었네", "영자가 뭔가 끼가 있네", "영자밖에 안 보이네", "확실히 영자가 귀엽기는 하다", "영자 이렇게 보니 너무 귀엽고 예쁘네", "왜 인기 많았는지 이해", "영자 왜 이렇게 예뻐졌지"라며 영자에게 호응을 보냈다.



영자는 1995년생으로 8년 차 마취과 간호사다. 이상형으로는 소년미가 있는 남성을 꼽았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미래의 배우자도 반드시 같은 신앙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33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Plus 스플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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