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전화 올 줄 알았는데 다행히 안 왔네요"…또 한 번 '좌익수 최형우' 기대하는 삼성 "자기 역할 해줄 것" [PO3]
'라인업 변화' 삼성, '1할 부진' 김영웅 선발 제외…전병우 7번+3B 출격 [PO3]
'양현종? 네일?' KIA 4차전 선발은 누굴까…"3차전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정해질 것" [PO3]
'이의리가 살아야 KS 간다' KIA, 이범호 감독 생각 확고하다…"삼성 좌타라인 깨려면 기용해야" [PO3]
KS 노리는 KIA, 꽃감독 승부수는 '2루수 김규성'…박재현-김호령 테이블 세터 가동 [PO3]
'57년 무관의 恨' 드디어 끝났다! 밀워키, 탬파베이 4승1패로 꺾고 창단 첫 월드시리즈 정상 등극…'공수 맹활약' 포수 콘트레라스 MVP
'삼성 레전드' 오승환, 아들 서준이와 함께 승리기운 전달!' [엑's 현장]
이러니 삼성이 사랑할 수밖에…감독-주장이 극찬한 박승규, 3차전도 KIA 울릴까 [PO3]
김도영이 만든 KIA 붉은 물결, 구자욱은 '드레스 코드'보다 이게 더 중요…"좌석 점유율 안 밀렸으면" [PO3]
'한화 울렸던' 완벽투, KIA 상대로도 보여줄 수 있나?…'가을 최원태'에 기대 거는 삼성 [PO3]
'고작 1할' KIA 19홈런 외야수 침묵 길어진다…PS 압박감 이렇게 큰 걸까 [P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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