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홈런에 웃은 두산, 빈공에 운 롯데...희비는 '한방'으로 교차했다
"3연투도 각오하고 있어요"…사령탑의 '총력전 선언', 정철원이 응답했다
'최고의 포수' 덕분에 가능했던 '꾸역투', 곽빈은 양의지가 있어 든든하다
'롯데에 복수+연패 탈출' 이승엽 감독 "곽빈-양의지-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끊어주는 남자 곽빈, 6번째 '연패 스토퍼'로 두산 구원했다
전반기 막판 총력전 선언한 국민타자 "불펜투수 3연투도 가능하다"
'나균안 복귀+강속구 유망주 성장' 롯데, 전반기 막판 달릴 힘 얻었다
불화설 선 그은 서튼 "팀에 문제 없어, 코치들과 Great Meeting 했다"
'주간 득점권 타율 0.103' 롯데 타선, 6월 추락 속 압박감 시달리나
"좋은 것만 생각해라"...'6월 승률 꼴찌' 롯데, 서튼이 팀에 전하는 메시지
KT 반등 이끈 프로 15년차 34살 '막내', 에이징 커브를 거부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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