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부동의 엔롯기, 태풍의 눈 되나
피터스파크맨 악몽 지운 렉스트레일리, 5강 기적 불씨 살려냈다
연패스토퍼 역할 해낸 '털보 에이스', 롯데의 선택 이유 증명했다
"이정후 ML 진출? 똑똑해서 충분히 가능해" 적장이자 빅리그 선배의 확신
"늘 잘했으면 트레이드도 안 당했죠" 셀프 디스로 마음 다잡은 양석환
키움이 아니라 이정후에 진 롯데, "절대 맞지 말자"는 계획은 있었다
후반기 에이스까지 이탈, 두산 8년 연속 가을야구 도전도 먹구름
'사직의 왕' 이대호, 금요일 밤 만루포로 롯데 가을 희망 살렸다
롯데가 이학주 얻기 위해 포기한 유망주, 5강 승부처서 적으로 만났다
뼈아팠던 안재석 주루 미스, 추격 기회 날리고 고영표 기만 살려줬다
두산 집어삼킨 고영표 마법투, kt 파죽의 3연승+3위 수성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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