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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최고 400억대' 고급 주택 분양받았다…블핑 지수·서장훈과 이웃 될까
송혜교·공유 그리고 노희경 작가…'천천히 강렬하게', 12월 11일 공개 [공식]
'2조 거인' 부족한가…서장훈, 92세 '백만장자' 절약 습관에 "더 분발해야겠다" [종합]
젠지 '쵸비' 정지훈 "별생각 없이 할 때 잘될 때 많아... 편안하게 하려 한다" [롤드컵] (인터뷰)
김영범, 수영 금메달에 스윙스 지분이?..."'나는 자기 암시' 노래 덕분"(라스)[종합]
이혜성, 타인 주장 소개했다가 '친일 옹호' 논란…뒷부분엔 "역사의식 선택적으로 물려받을 수 없어" [엑's 이슈]
중국이 한국? 日 또 대형사고…中 국민의례에 韓 애국가 들어→나고야 시장 공식 사과
'세븐♥' 이다해, 상하이 집 매매가만 50억…"월세 600만원" 초호화 집 공개
'페이커' 기념우표 23일 발행…우표박물관서 먼저 만난 '전설의 13년' [엑's 현장]
첫 주부터 109개국 1위…아뮤즈엔터, '너에게 다이브' 글로벌 흥행 힘 보탰다
터치드 윤민, 여심 제대로 홀렸다…화제의 '마이크 퍼포먼스' 알고 보니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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