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에 달하는 초호화 주거시설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주거시설은 최고 분양가가 400억원대에 이르는 초고가 주택으로, 강남에서도 높은 가격대를 자랑한다.
특히 단 27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대규모 단지와 달리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한다. 이에 앞서 배우 신세경을 비롯해 장근석, 서장훈, 블랙핑크 지수 등 톱스타들이 대거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받았다.
주거 형태는 가든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면적과 구조, 위치에 따라 140억원대부터 최고 400억원대까지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연내 디즈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넷플릭스로 공개될 새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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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