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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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상하이 집 매매가만 50억…"월세 600만원" 초호화 집 공개

기사입력 2026.10.21 18:35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매매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상하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절친 이다해를 만나기 위해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 이다해는 장영란과 심진화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내부를 공개했다.

집에 도착한 장영란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에 연신 감탄했다. 이다해는 집에 들어설 때 얼굴 인식으로 출입하는 시스템을 소개하는가 하면, 직접 꾸민 내부 공간을 하나하나 보여줬다.

특히 이다해는 "여기 깡통집이었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이라며 집 안의 가구와 수납장 등을 직접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을 둘러보던 중 장영란이 "근데 왜 중국은 깡통집으로 시작하는 거냐"고 묻자 이다해는 "여기는 깡통이었는데 그래서 좀 쌌다. 월세가"라고 답했다.

이에 장영란이 "월세야 여기?"라고 놀라자 이다해는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월세가 얼마인지 묻는 질문에는 "6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집의 매매가가 약 50억 원이라며 "매매가 50억 정도인데 월세가 600이면 괜찮은…"이라고 답했다.

이다해는 벽과 바닥만 갖춰져 있던 집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몄다고 밝혔다. 특히 수납장을 직접 맞춤 제작하고, 야외에 마련된 세탁 공간도 직접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집 곳곳을 둘러본 장영란은 "갤러리처럼 해놨어, 집을", "너 진짜 대단하다"며 이다해의 인테리어 감각에 감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다해는 현지에서 배우 활동뿐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중국 라이브 방송을 통해 30분 만에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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