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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엄마!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올게"…韓 유도 첫 메달 장세윤, '노메달' 수모 막아냈다 [나고야 현장]
'환상 2도움' 결승행 이끈 엄지성 왜 힘들어 했나…"선배들 일궈낸 3연패 부담감 없지 않다, 누가 올라오든 좋은 팀" [현장인터뷰]
한국 46위-89위에 연쇄 충격패…'세계 4위+12위' 中 배드민턴, 52년 만에 男 단식 '노메달' 굴욕 [나고야 AG]
세계 1위인데 "점점 재미가 없다" 충격 발언…中 탁구 최강 왕추친 "이번이 내 마지막 아시안게임" 은퇴 암시
'도쿄대첩' 이민성, 한·일전보다 선수들 먼저 생각했다…"누가 올라와도 우리 목표 달성할 생각 뿐" [현장인터뷰]
'최가온 金메달'에 박수 친 '올림픽 2연패' 클로이 킴 깜짝 고백…"수년간 힘들었다"→최근 ADHD 진단 사실 밝혀
이영준+배준호 머리로 '쾅쾅' 中 무너졌다→이민성호 2-1 대역전승! 'AG 4연패' 눈 앞에 왔다…결승 진출 확정 [현장리뷰]
"아빌라, 내년에도 같이 있으면 걱정"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고민…코치진 만류에도 9회 올라간 에이스, 104구 완투로 LG 제압한 사연 [인천 현장]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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