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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증조부' 하영, 결국 일본계 기업도 '손절'…또 광고 내려갔다 [엑's 이슈]
'대문자T' 주우재가 벌벌 떨었다…제작진 "한 번도 못 본 모습" (우발라2)[엑's 인터뷰②]
안희연 "이 집 장녀 사퇴" 선언…'사랑이 온다', 엔딩 맛집이었네
[전문] 허양임, 침묵 깼다…고지용 '면접교섭 방해' 주장에 "제가 먼저 법원에 심판청구"
고지용 "아들 6번 만나" vs 허양임 "내가 먼저 면접교섭 청구"…4000만원 양육비 갈등까지 [엑's 이슈]
안영미, 떡잎부터 남달랐던 장꾸 비주얼…父 표정이 말해주는 육아 난이도 [★해시태그]
황보라, 2세 아들 양치질 고백 "제대로 한 번도 못 해줘"...네티즌 우려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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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펜트하우스 부러운데…"아이 뛰어서 항상 1층" (조수빈큐레이션)
초대형 날벼락! 창던지기 세계 1위, AG 가는 길에 "창 다 부러졌다" 충격 쇼크…스리랑카 국민 영웅 '돌발 변수' 직면 [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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