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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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펜트하우스 부러운데…"아이 뛰어서 항상 1층" (조수빈큐레이션)

기사입력 2026.09.17 15:00 / 기사수정 2026.09.17 15:00

배우 장신영
배우 장신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파트 고층에 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수빈큐레이션'에는 '20년 만에 강릉, 모하 구경 왔어요 ft .배우 장신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수빈은 "강릉에 정말 좋은 아파트가 들어온다고 해서 모델하우스를 보러 왔다. 모델하우스 보는 것 정말 재밌지 않냐. 초특급 여배우께서 저와 함께 봐주신다고 한다"며 장신영을 소개했다.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


장신영은 조수빈이 자신을 '미스 춘향' 출신 소개하자 쑥스러워하며 "사실 이 아파트의 모델이다.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조수빈 아나운서에게 부탁을 드렸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장신영과 함께 아파트 모형을 둘러보던 조수빈은 "탑층에 펜트하우스가 있다. 여배우는 이런 곳에 보통 살지 않냐"고 말했고, 장신영은 "나도 살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984년생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7년생 큰아들과 2019년생 막내아들을 두고 있다.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


장신영은 "저는 항상 1층에 살았다. 그래서 위층 공기가 궁금하고 부러웠다. 아이가 있는데 뛰고 그러다 보니까 고층을 갈 수가 없다"고 털어놓았다.

장신영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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