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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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떡잎부터 남달랐던 장꾸 비주얼…父 표정이 말해주는 육아 난이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7 15:28 / 기사수정 2026.09.17 15:28

안영미
안영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아빠의 힘든 표정이 이제야 보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머리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까지 지금과 닮은 유쾌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사진에서는 어린 안영미가 아버지의 품에 안겨 해맑게 미소 짓고 있다. 반면 딸을 품에 안은 아버지는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안영미 역시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사진을 다시 보고서야 "아빠의 힘든 표정이 이제야 보이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만으로도 만만치 않은 육아 난이도를 짐작하게 하는 어린 시절 장난꾸러기 비주얼과 아버지의 표정이 대비되며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긴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에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안영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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