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
인도 양궁 무려 '137억 투자', AG 金5 대박 터트렸는데…韓 연파한 17세 2관왕, '지원 대상' 아니었다
일본에 크게 밀린 한국, LA 올림픽 고민 더 커졌다…"한계를 넘는 훈련 필요해" [나고야 현장]
한국 비판 단칼에 일축했다…"10만 건 중 1∼2건 지연, 수송 실패 아냐" OCA 사무총장 발언 [나고야 AG]
밈이고 오해고 이런 걸 왜 하나?…'다리 절뚝→신발에서 金메달' 최우진 세리머니 '목함 지뢰 사고 연상' 논란→결국 사과 [나고야 AG]
사상 초유 대참사! 탁구 銅3→정구 銅1→레슬링 銅1→역도 銀1…한국 스포츠 영광의 종목들, 이젠 아시아 3류로 밀렸나 [나고야 AG]
日까지 주목한 양민혁 '병역 조롱'…"군면제만 바라봤다" 발언 일파만파→결국 사과문 올려 [나고야 AG]
'병역 조롱' 양민혁 이어 축구협회도 고개 숙였다…"국민들께 불편함을 안겨 뉘우치고 있다" [나고야 AG]
폐막 전날, 욱일기 펼쳐든 꺼낸 일본…"폭거" 비판 쏟아졌지만 성적은 역대 최고→金 83개·총 메달 269개 '사상 최다'
中, 안세영 때문에 큰일 났다!…"AN 여자단식 최초 더블 그랜드슬램 막을 수 없어"→"소설을 현실로 만드는 선수" 망연자실
일본 에이스 잡고 '金메달' 서채현 "못 이길 상대 없다는 걸 느꼈다" [나고야 현장]
[오피셜] 오상욱, 안세영·이우석 제쳤다…AG 한국 선수단 MVP 수상→'2연속 2관왕+단체전 대역전승' 인정받았다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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