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드디어 베일 벗은 롯데 새 亞쿼터, '최고 152km' 직구에 함성→아웃 하나 남기고 만루 위기 자초…아직은 시간이 필요해 [부산 현장]
'폭투→또 폭투→실책→만루포' 연승으로 가려졌던 롯데 민낯, 다시 드러나고 말았다…선발투수 4실점 1자책, 또 기본기 붕괴 [부산 현장]
선발 3이닝 강판→7회까지 지고 있었는데→LG 8회 역전 만루포 대폭발!…염경엽 감독 "승리조 역전 발판 투구" 특별히 칭찬 [부산 현장]
전날 1점차 '산책주루' 아웃→"잘못된 부분" 반성했다…역전극 이끈 8회 그랜드슬램 "신기하게 커브 보여, 알고 쳤다" 미소 [부산 인터뷰]
'오스틴 전율의 그랜드슬램' LG 2:1→2:5→4:5→8:7 대역전극, '엘롯라시코' 1승 1패 원점…롯데 새 亞쿼터 데뷔전서 3실점 패전 [부산:스코어]
[오피셜] '우승 후 전격 해외진출 선언' 송교창, 마침내 행선지 결정→日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KCC서 받은 사랑 간직할 것"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롯데 5연승 위한 '초강수' 모조리 통했다! 김태형 감독도 반색 "한동희·김동현, 공격 활력 불어넣어…박정민 자기 페이스 찾아" [고척 현장]
최준용 '승리 지킨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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