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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가 눈앞에' KIA, LG 잡으면 순위 역전…한준수 DH-박민 SS 선발 출격 [잠실 라인업]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195 vs 195! 대체 최다안타왕 누가 되는 거야? 최원준 3안타 '쾅쾅'→레이예스 4타수 무안타 '침묵', 팀 차원에서 나서는 중
'역대 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金메달로 완성됐다 [나고야 AG]
"너무 분하다" 또또 한국에 진 日 감독 한숨…"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해서 분해, 우리의 스타일 보여준 경기" [나고야 AG]
'한국 유도는 무조건 죽여' 이건가?日 나고야서 메달 도둑 맞았다! 억울한 패배 속출…'위장공격 2회' 반칙패→발 밟고 기술 시도 '인정' [나고야 AG]
'세계최강 한국' 3번 무너트리고 金金…인도 17세 신예 "휴대폰 안 써요"→"하고 싶은 것?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오카자키 현장]
中 구기종목은 대참사…金메달 160개 넘게 쓸어담고도 곳곳서 참패, 男 배구 파키스탄에 0-3 완패→노메달 '망신' [나고야 AG]
"10개 싹쓸이" 전망도 있었는데, 고작 金 3개…한국 양궁 체면 구겼다→"이런 아픔 있어야" 말로 그쳐선 안 된다 [오카자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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