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153km 쾅' 1R 신인 무실점투에 깜짝 놀란 사령탑 "캠프 때보다 더 좋아졌다" [대구 현장]
김혜성, 싱글A 02년생 우완에 헛스윙 삼진이라니…도쿄행 티켓 날아가나? 교체 출전 무안타→타율 0.160
"이정후 리드오프도 어울리나?" 美 흥분…안타 없어도 타점, 이게 SF 3번 타자! 1볼넷 1타점→시범경기 타율 0.364
외야 수비 이상 무! '프로 2년 차' SSG 박지환 "이 느낌과 타이밍 유지해야죠" [현장인터뷰]
"볼배합 의지 선배 맡겼다"…'시범경기 첫 승' 이끈 국대 좌완, 78억 광속 사이드암 데뷔전 패배도 선사 [청주 현장]
'마이너행 위기' 김혜성, 안타+첫 도루로 분위기 반전…남은 기회는 4경기뿐
"'2루수 황재균' 잘 적응 중"…제자 격려한 이강철 감독 "투수들 좋은 투구도 고무적" [수원 현장]
KIA 잠재운 'KKK', 롯데 새 외인 쾌투→사직이 술렁…"스피드, 구위 다 마음에 든다" [부산 인터뷰]
양의지 볼넷→이유찬 땅볼 타점…"안타 없어도 득점 팀플레이 칭찬" 대만족 국민타자 '5선발 테스트' 계속 [청주 현장]
최고 152km+KKKK 위력투…KIA 올러 한국 첫 실전, 롯데 타선 압도했다 [부산 현장]
'최고 148km/h 쾅!' 박세웅, KIA 상대 4이닝 3실점…구위는 문제 없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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