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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한민국 저격수에 또 당했다! 한국 양궁, 17세 인도 신동에 역전패…오예진, 女 리커브 결승서 슛오프 끝 은메달 (오카자키 현장)
[속보] 한국 양궁, '나고야 참사' 악몽 지운다! 아직 안 끝났다…오예진 일단 銀 확보→中 황위웨이 제압하고 결승 진출 (오카자키 현장)
충격 또 충격! 17세 저격수에 한국 女 양궁 '나고야 대참사'…사상 초유 개인전·단체전 金 모두 실패→오예진 역전패로 은메달 [오카자키 현장]
'8강 충격 탈락' 강채영 눈물 쏟았다…끝내 노골드→"너무 화가 난다" [오카자키 현장]
[속보] 오예진, '나고야 대참사' 없었다! 한국 양궁 자존심 지켰다!…18세 대만 쉬신쯔 누르고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행 (나고야 AG)
[속보] '대충격' 한국 양궁 이럴 수가!…강채영, 8강서 '17세 인도 신궁' 모호드에 패배→준결승행 좌절 (오카자키 현장)
'제카' 김건우 "태극기 보면서 '국뽕' 차올라…페이커 조언으로 편하게 했다" [AG 현장]
'케리아' 류민석 "2연패 너무 기뻐, LoL 망할 때까지 무패 우승하고 싶다" [AG 현장]
결승 못 뛴 페이커, 아쉬움은 전혀 없다…"태극마크 사명감 느껴, 한국 금메달만 목표였다" [AG 현장]
'LoL 금메달 지휘' 강동훈 감독 "모든 걸 다 가진 기분, 대만 강력했지만 우리 선수들 믿었다" [AG 현장]
메달은 늘고 순위는 한 계단↓…대한민국 e스포츠, 아시안게임 3위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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