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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와 슛오프 10점, 상상했던 장면" 충격 도발 코멘트…인도에 김수녕이 나타났다→17세 쿰쿰 "韓 잡고 金 2개? 전혀 예상 못해" [오카자키 현장]
韓 7인제 럭비 24년 만의 金 도전 무산…준결승 홍콩에 14-35 석패→2회 연속 결승 진출 좌절 [나고야 현장]
베컴·호날두가 아시안게임에 떴다? 축구팬들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인도 사이클 대표팀 선수→축구팬 아버지들 영향
충격 또 충격! 17세 저격수에 한국 女 양궁 '나고야 대참사'…사상 초유 개인전·단체전 金 모두 실패→오예진 역전패로 은메달 [오카자키 현장]
최준희, 故최진실 18주기에 공개한 생전 메모 "바다를 보고 생각했다, 바다만큼 사랑해" [엑's 이슈]
'졸전' 모레노 감독 "손흥민 고립? 동의하기 어렵다…데이터 보면 선수들은 많이 뛰었어, 분석할 것" [현장인터뷰]
"유재석 님, 초5 때부터 롤모델이었는데" 농구 잘하니, '유느님'도 본다…'나고야의 영웅' 이소희, 인기만큼 책임감도 커졌다 [부산 인터뷰]
김정은 못 만난다!…北 여자축구 '후반 41분 통한의 동점골+승부차기 패배'→日 3연패 [나고야 AG]
일본 축구 대충격! 韓日전 두렵나?…이민성 "우리가 부정 선수 쓰나"→日 협회 포스터는 버젓이 U-21, AG 남자축구 누가 우롱하나
"버추얼 태권도? 무도의 수치이자 굴욕" 비난 쏟아졌는데…'아시안게임 데뷔전' 운영도 엉망이었다→장비 말 안 듣고 '결승 47분 지연'
韓 태권도 역대 최악! '노 골드+노 실버'…2일 金5 전부 놓쳤다→중국·대만·카자흐·우즈베크·베트남에 골고루 무너졌다 [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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