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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육성선수 신화' 사이드암 박준영, 7월 부진 끝 2군행…짐머맨 KBO 데뷔전 출격 [대전 현장]
문현빈 빼고 대타로 이 선수? 멀티히트+4타점 존재감...한화 타선 새 얼굴 나오나 [대전 현장]
KIA서 데려온 투수, 한화 필승조 '승격' 보인다…장유호 성장이 흡족한 MOON [대전 현장]
하주석과 이별이 슬펐던 노시환…"날 가장 많이 도와줬던 선배, 그래도 만나면 지기 싫다" [대전 현장]
'LG의 희망' 문정빈, 쳤다 하면 장타 비결은 야구 DNA? …"아버지께서 좋은 힘 물려 주셨다" [대전 인터뷰]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승부수 보류? 日 26세 우완 살아남나…"굳이 바꿀 필요 없어, 조금 더 지켜볼 것" 국민 유격수 신중 [잠실 현장]
'92일 만의 4연승'만큼 반가웠다…'5이닝 무실점→51일 만의 승리' 1차지명 좌완 오랜만에 웃었다
20-20 도전도 가능하겠네…"미련 없다"고 했던 KIA 박재현, 데뷔 첫 연타석포 폭발→3000만원 상당 자동차까지 획득
KIA 3R 신인 해냈다! 김도영 이어 구단 역대 2번째라니…"목표는 20도루"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사직 스쿠발 또 햄스트링 때문에 강판…선수 본인·롯데·류지현호 미래 달렸다, 확실한 체크 필요한 때 [부산 현장]
1년 재활 끝 복귀, 그런데 2개월 만에 부상 이탈이라니…KIA 불펜 고민 더 깊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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