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재
'12연승→2승7패' 한화, 9G 평균 득점 2.3점이라니…타선 반등 없으면 상위권 생존 어렵다
한화 징크스 깬 롯데 안경 에이스, 폰세 제칠 기회 잡았다…다승 단독 1위 도전
베테랑 포수는 폰세와 맞대결이 두렵지 않았다..."누가 이길지 모르니까 덤덤하게 경기에 임했다" [울산 인터뷰]
'어깨 부상→재활' 김영규 언제 돌아오나...이호준 감독 "좀 더 지켜볼 필요 있어" [울산 현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시즌 첫 승 다음 기회로' 황준서, NC전 3⅓이닝 1자책...최고구속 147km/h [울산 라이브]
"야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김서현 8회 호출, 사령탑은 왜 결단을 내렸을까 [울산 현장]
플로리얼 KBO 데뷔 첫 리드오프 출격, 왜? 김경문 감독 "1번에서 편하게 쳤으면" [울산 현장]
"한화 선발진은 리그 최강" 문동주도 자부심 느낀다, 그래서 더 배우려고 한다..."항상 잘 챙겨줘서 고맙다" [울산 현장]
손아섭, KBO 역대 12번째 통산 2100G 출전+역대 5번째 통산 2루타 450개 달성 [울산 라이브]
'2데' 넘어 '1데' 바라본다…'1위 LG→공동 2위 한화' 롯데 운명의 6연전, 판 뒤집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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