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22:01
연예

공효진, 올 블랙도 우아하게…역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기사입력 2026.07.27 13:57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감각적인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27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공효진은 극 중 가족이 1순위이자 엄마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첫째 딸 장주 역을 맡았다. 



이날 공효진은 라운드 넥의 롱 블레이저 재킷과 롱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차분한 올 블랙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재킷 밑단 아래로 반짝이는 시퀸 자수가 돋보이는 시스루 레이어드를 더해 화려한 반전 포인트를 더했다. 

한쪽 귀에 착용한 대형 오벌 오닉스 귀걸이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양손에는 큼직한 다이아몬드 돔 링과 레이어드 밴드 링으로 손끝까지 세련된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넥라인과 귀걸이 포인트를 강조하며 세련되고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려한 반짝이 시스루
화려한 반짝이 시스루



세상 혼자 사는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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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다 했어
분위기가 다 했어



웃으면 공블리
웃으면 공블리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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