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 형 미쳤나 봐" 김종국 혀 내두른 유재석 축의금 액수…도대체 얼마길래 (유퀴즈)
유재석, 허경환도 혀 내두른 '60kg 뼈말라' 몸매…"낙엽보다 가벼워" (놀뭐)[전일야화]
"손가락 부러지면 어때" 김원훈, 개그 욕심 폭주…유재석도 "다 하지 마" 손사래 (놀뭐)[종합]
유재석, 후배들 무리수 개그에 '급' 잡도리…"KBS 개그맨들 모여봐" (놀뭐)
"이걸 기어코 해냈냐"…하하, 옥수수밭 급습한 김원훈에 '경악' (놀뭐)
이동욱, 7kg 찌웠다 뺐다 야윈 얼굴 "눈 깊어져서 세수도 가로로 해야" (핑계고)
"박지성이 뭘 아나? 차라리 회장 하라!" 직격탄에…박지성 답 내놨다 "아직은 자질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먼 미래는 모르는 일"
박지성, 차기 축구협회장설에 답했다…"미래 아무도 몰라, 지금은 주어진 일에 최선" (유퀴즈)
정범균, 미쓰라에 서운함 고백 "축가로 모르는 노래 1절만 부르고 가"
'결혼 10개월 차' 김종국, 미래 아들에 사과…"벌써 미안, 원망하지 않았으면" (유퀴즈)
김원훈, '놀뭐' 자리 노린다…"고정 필요할 때 된 것 같아" (놀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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