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19:03
연예

"이걸 기어코 해냈냐"…하하, 옥수수밭 급습한 김원훈에 '경악' (놀뭐)

기사입력 2026.07.25 18:44 / 기사수정 2026.07.25 18:44

정연주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집념 끝에 '놀뭐'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하하가 경악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개그맨 김원훈이 출연했다.

이날은 함께 야유회를 떠난 놀뭐골 청년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놀뭐' 멤버들은 서로 어깨 동무를 한채 들어서며 화목한 모습을 과시했다. 

하하는 "그런데 늑대소년이 와 있는다고 했는데 어딨냐"라며 곽범을 찾았고 뒤이어 곽범은 넓은 길을 미친 듯이 달려오며 모습을 드러냈다. 

모두 모인 멤버들은 화기애애하게 옥수수 밭으로 향했고, 뒤늦게 옥수수 밭에서 몸을 숨기고 있던 김원훈의 모습을 발견한 뒤 경악했다. 


앞선 방송에서 김원훈은 "안 불러도 간다"라며 '놀뭐' 촬영장을 급습했던 가운데 집념 끝에 재출연까지 성사시키는 집념을 보였다. 

김원훈의 모습을 본 하하는 "이걸 기어코 해냈냐"라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 역시 김원훈의 재출연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