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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최강자'도 엄지 척!…'0.04초 차 銀' 김영범 "너무 값진 메달, 어느 정도 만족합니다" [도쿄 현장]
中·日 벽 여전히 높았지만…이주호, 남자 배영 100m 동메달 [도쿄 현장]
"테크볼 연습한다고 아파트 주민들이…" 이준석, 아픔 이겨내고 金메달→"그 순간도 좋게 기억될 것, 엄마 사랑해" [현장인터뷰]
김영범 아깝다! 0.04초 차로 銀메달…황선우는 동메달→'세계 최강' 中 판잔러와 남자 자유형 100m 명승부 펼쳤다 [도쿄 현장]
한국인이 문제? "너희가 못 알아본 것 아냐?"…日 AG 왜 이러나→조직위 미숙한 대처 수영장서도 나왔다 [도쿄 현장]
'中·日과 정면승부' 포디움 입성 노리는 이주호, 예선서 자신감 UP…"올해 가장 좋은 기록 나오지 않을까" [도쿄 현장]
'中 세계 최강자 나와!'…한국 황선우·김영범, 결승서 판잔러와 제대로 붙는다→"다 쏟아붓는 느낌으로"+"단 1%도 놓치지 않을 것" [도쿄 현장]
"군인의 임무로 금메달 따겠다" 2달 뒤 제대 이우석, 전역 생각 미뤄뒀다…"모든 선수들 다 쏟을 것" [나고야 현장]
"메달 없는 미래 너무 무서웠다, 결승? 하던대로 하면 승산 있다"…韓 테크볼 '최초' AG 銀 확보→이준석 정말 간절했다 [현장인터뷰]
3년 동안 하루도 잊은 적 없는 눈물, 미소로 바꿨다…이다현 "그 감정 되풀이하기 싫었다" [나고야 AG]
"선수들이 대회 전 욕 많이 먹었다"…최준용의 후배들 향한 진심 "우리가 金 따는 것을 당연히 생각해선 안돼"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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