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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경험 거의 없는' 키움 13년 차 하영민의 소원…"나도 기억에 남을 경기 해보고 싶어, 내년엔 어떻게든 가을야구 간다" [잠실 인터뷰]
"잠실에서 유종의 미 거둔 것 같다"…키움 하영민, 데뷔 13년 만에 잠실 첫 선발승…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LG전 892일 만에 웃었다 [잠실 인터뷰]
'고교 최대어→2순위 지명' 천재 가드, 고3 마지막 태극마크 달았다…팀 언니들 앞 신고식→"잘하고 싶은 마음에 미스" 자책 [인터뷰]
여고농구 위기, 남 탓만 할 수 있나?…해법 찾고 실력 키워야 '2026년 악몽' 재현 막는다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③]
"과거엔 재일교포 숨겼는데…이젠 다들 알리고 참가, 태극마크 꿈도 갖는다"→1~2년 반짝 현상 아니다, 고교 농구부는 초비상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②]
U18 국가대표도 7명 '쓴 맛'…日·美 중고신인 득세에 "이렇게 눈물 나긴 처음", 고교 지도자들이 절규했다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①]
KIA, '제2의 노시환' 1R 지명하나…"야수 중 가장 먼저 불리고파" 청대 4번 타자, 대만 1차전 결승타 주인공 됐다
설영우,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빅리그 진출' 소속팀 아우크스 분데스 깜짝 1위→하지만 SEOL 당분간 백업 불가피
'FSL 서머' 준우승자 김선재 앞세운 BNK피어엑스, 패패승승승으로 젠시티 제압 (FTB 서머) [종합]
패승승승...DN수퍼스, 세트스코어 3대1로 디플러스 기아 제압 (FTB 서머) [종합]
KIA '아픈 손가락' 황대인, 2군서 3G 연속 멀티 히트 '펄펄'…잔여경기 1군 콜업 이뤄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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