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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이드' 없었지만…최지훈, 만원관중에 3안타 선물 "마지막 홈 경기 승리 기뻐" [인천 현장]
16강도 못 가는 日 축구가 파워랭킹 13위?…너무 후하게 쳐 줬다→2030 월드컵 ESPN 예측 TOP15 '아시아 유일'
시즌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인기만점!…'스마일우먼' 신한 새 亞쿼터 "부끄러움도 있지만, 팬들께 너무 감사하다" [청주 인터뷰]
"AG 金으로 팬 유입됐는데, 경기력 안 나오면 실망할 것" 인기 수직상승에도, 허예은 더 먼 곳 바라봤다…"더 붐업되게 더 잘해야"
'WNBA 스타들과 맞대결→손흥민과 투샷' 박지현 소중했던 美 생활, 2년의 인내 있어 가능했다…"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생겨"
'사과 후 침묵' 박위, 애꿎은 윤소희까지 불똥…"혹시 시누이?" 악플 몸살 [엑's 이슈]
"아무것도 안 입은 것 같아" 英 육상선수 바디슈트 화제…"이 슈트가 육상 경기의 방향 제시할 수도" 대만족
"LG 꾸준히 성적 내고 있는데 팬들에게 욕 먹네요, 강팀이 됐구나"…'영구결번' 레전드 듀오의 격세지감
'1520억 대박' 쳤던 SF 이정후, 3년 만에 이런 평가라니…"기복 심하고 기대에 못 미쳐" 美 언론 냉혹한 시선
연하 모델과 불륜 파문→"아내·아이에 상처 줬다" 사죄했는데…은퇴식엔 아내가 결혼반지 끼고 등장 "눈물의 포옹"
"친일파 배신자 제대로 이겼다", "세계 1위 꿈 꺾었다"…'세계 3위' 日 하리모토, 17위 中 선수에 0-3 완패→중국 매체 "완벽한 복수" 환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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