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3차전
원태인을 5점 차, 왜? 박진만 감독 "KIA 타선 만만치 않으니까"…마지막까지 방심 없었다 [PO2]
가을바람과 함께 차갑게 식은 KIA 방망이…후라도 공략 실패→PS 연승 행진 '6'에서 마감 [PO2]
'1차전 승리→2차전 패배' 이범호 감독 "2사 이후 4실점 아쉬웠어…3차전 최선 다해주길" [PO2]
'최형우 수비 못하지 않아요!' 했던 국민유격수, 믿음 보답 받았다…"벤치 분위기 난리도 아니었어" [PO2]
'볼넷-사구-볼넷' KIA 이런 모습 기대한 게 아닌데…'제구 난조' 이의리, 아웃카운트 1개도 못 잡았다 [PO2]
큰 경기에 약하다고? KIA 잡고 증명했다!…삼성 구한 후라도, 감격의 PS 첫 승 신고 [PO2]
43세 최형우가 지배했다!…'최형우 시리즈' 2차전, 삼성 8-3 쾌승→1승1패로 광주 간다 [PO2:스코어]
마침내 KIA 이 선수 폭발했다…'2루타-홈런-홈런' PS 3G 연속 장타→"감각적으로 괜찮아" [PO2]
'1차전 패배' 삼성, '원태인 구원 등판'도 생각 중…그런데 조건이 있다 "필요한 상황이면 출전" [PO2]
KIA 잡을 삼성 '비밀카드', 원태인 불펜 대기 맞았다…"2차전에 상황 되면 나갈 수 있어" [PO2]
홈런 안 나와도 김도영 이렇게 무섭다…"기회 될 때 계속 뛰려고"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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