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카라스코
'알고 보니 역사였네' 김도영 괴력의 '145m' 그랜드슬램, 박병호 넘기고 우즈와 어깨 나란히…역대 준PO 최장거리 新 [준PO3 현장]
'박해민 잡을 수 없었다' KIA 기선제압, 나성범 선제 솔로포 폭발!…PS 개인 통산 7번째 홈런 [준PO3 라이브]
꽃감독 총력전 선언! 日 시라카와 1회부터 바꾼다?…"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교체" [준PO3]
'좌타자 7명' KIA 파격 라인업, 꽃감독은 계획이 있다…"카라스코 데이터 봤어, 김호령-김태군 대타 대기" [준PO3]
"결국 타선 싸움에서 이겨야" 탈락 위기 LG, 기사회생 위한 염경엽 감독 진단은 '방망이'…문성주 스타팅→오지환 2번 승격 [준PO3 현장]
KIA 시리즈 끝낼 기회, 이 선수 역할 중요하다…PS 선발 그야말로 '코리안 드림'→"잘 준비해달라고 했죠" [준PO]
염갈량이 못 해본 이것, 올해도 KIA 때문에 불가능?…가을야구 업셋 이렇게 힘들다
'무려 16년 만에' 日 투수, 韓 PS 선발 마운드에 선다…2년 만에 KBO 돌아온 시라카와, 'KIA 스윕승' 중책 맡았다
전반기 6할 승률→PO도 못 갈 위기라니…20년 넘게 한 번도 없었던 굴욕, LG가 당할 것인가→'22.2%' 확률 이겨내야 한다
'한 방만 터졌어도…' LG 우타 거포 라인 송찬의+문정빈+이재원 12타수 1안타 7삼진 침묵→벼랑 끝 몰린 트윈스 [준PO2 현장]
'1회 5실점 충격, 그래도 버텼는데' LG 염경엽 감독, 타선 침묵에 아쉬움…"불펜은 역할 다했다"→20일 3차전은 카라스코 출격 [준PO2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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