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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65년 연기 인생이 남긴 울림…이경민 "참 잘 사셨다" (안녕~모두의 경민 언니예요)
85세 김혜자, 건강 이상설 불식 "지금이 제일 예뻐…치아 다 내 것" (경민 언니예요)
'비♥' 김태희, 여전한 여신 미모에도 드레스는 '갸우뚱'…"코디 누구냐"
'41세' 황정음, 실리프팅 후 얼굴 회춘했네…"팔자주름 쫙 펴져, 다리미로 다린 듯" (황정음)
'한창♥' 장영란, 서클렌즈 안 낀 지 1년…"무표정 무섭나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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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미혼' 윤미라 "동안 비결? 결혼 안 해서" (미우새)
"완벽한 엄마 못 돼" 박지윤, 아들 밥 차려주고도 자책…워킹맘 고충 [★해시태그]
'59세' 김희애, "갑자기 늙었다" 악플 무색한 근황...만둣국 앞에서도 우아함 가득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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