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목주름이 생긴 것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비 오는 날 운동을 포기하면 생기는 일ㅋㅋㅋ 뜻밖의 하루 | 오늘만 옆길로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보미는 메이크업을 하던 중 "이거 내가 얘기해야 되나"라며 심각한 표정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굴을 구긴 채 "목주름이 생겼다"라며 "원래부터 목주름을 싫어했다. 왠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집착했었다"고 털어놨다.

윤보미 채널 캡처.
윤보미는 목주름 방지를 위해 "아이크림을 안 바르고 목에다 아이크림을 많이 발랐다. 베개도 10년 동안 안 베고 잤다. 목 주름 때문에"라면서 "요즘 베개를 많이 베고 잤더니 목주름 한 줄 생긴 거 보이냐"라고 속상함을 전했다.
또 그는 "요즘 핸드폰을 많이 봐서 생기는 목주름에 이름도 있더라. AI가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5월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