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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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황정음, 실리프팅 후 얼굴 회춘했네…"팔자주름 쫙 펴져, 다리미로 다린 듯" (황정음)

기사입력 2026.10.22 11:30 / 기사수정 2026.10.22 11:30

황정음.
황정음.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실 리프팅 시술에 만족감을 보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본격적인 Q&A 시간에 앞서 "친구들한테 전화 오고 난리가 났다. 리프팅 어디서 했냐고, 다리미로 다린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1년에 한 번씩 실 리프팅을 한다. 팔자주름이 고민이었는데 쫙 펴졌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황정음' 채널 캡처.
'황정음' 채널 캡처.


다만 "실로 얼굴을 당겨 놓으니, 입이 튀어나와 보이더라. 병원에서는 일주일 후면 괜찮다고 하는데 웃지를 못하겠다. 웃을 때마다 조커가 돼서 손으로 가리고 웃는다.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실 리프팅 외에도 조각주사를 맞고 있다며 "얼굴에 놓으면 슬림해진다. 2년째 하고 있는데 조각주사는 한 번에 많이 맞으면 안 된다. 1회 6cc씩 2주에 한 번, 혹은 한 달에 한 번 컨디션에 따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시술을 안 한다. 무조건 실 리프팅, 조각 주사"라고 강조하며 "젊음은 미리 당겨야 한다. 근데 내추럴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시술 철학(?)도 밝혔다.

한편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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