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영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서클렌즈를 뺀 후 달라진 인상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20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서클렌즈 뺀 지 벌써 1년"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귀여운 베레모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큰 리본 포인트가 달린 셔츠에 단정한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주름 하나 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한층 돋보였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이날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1년 째 착용하지 않고 있다며 "제 무표정 무섭나요? 이 동영상 보니 좀 그러네"라고 질문했다. 써클렌즈를 뺀 후 자신의 무표정이 다소 차갑게 보일까 걱정한 것.
장영란은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거나 멍 때리고 있으면 '엄마 화났어?'라고 물어보는 아이들. 왜 그런지 알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혹시 제가 무표정으로 길거리 지나가도 놀라지 마라"며 "화난 거 아니다. 서클렌즈 빼서 흰자가 많이 보여서 그런 거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언제나 늘 긍정적인 저는 내 새끼 인친님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 늘 환영이다"라며 팬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열려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장영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