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희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만둣국을 먹으며 변함없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14일 김희애는 자신의 계정에 "든든하게 만둣국 한 그릇"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애는 고기 만두에 만둣국까지 '만두 한 상'을 알차게 차려 먹고 있다. 일정 소화 중 잠시 짬을 내어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파란 민소매 상의 위로 스카프를 재킷처럼 덮어 소화한 김희애는 만두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유의 우아함은 식사 중에도 빛났다.

사진 = 김희애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애는 숟가락 위해 만두를 올린 채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지었다. 여전히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희애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고, 남은 오후도 힘차게 보내세요"라고 다정하게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
그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촬영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된 후 외모를 지적하는 악성 댓글에 시달린 바 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주름이 많다", "갑자기 늙었다" 등의 악플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나 외모 악플이 무색하게 여전히 우아한 미모와 환한 미소를 뽐내는 김희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희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