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의 허리 둘레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홈쇼핑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허리둘레 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퍼스널컬러 테스트를 받았다. 퍼스널컬러 전문가는 지연수에게 굵직한 패턴보다 민무늬가 더 어울린다고 추천했다.
그러자 지연수는 "꽃무늬 옷을 즐겨 입었었는데 40대 중반이 넘어가니까 못 입겠더라. 너무 안어울린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전문가는 지연수의 나이에 놀라며 "'내가 나이를 먹었다', '나풀거리는 거, 짧은 치마 민망하다'라는 건 내 인식 때문이다"라며 "전혀 40대처럼 안 보인다. 30대로 보인다"라고 지연수를 칭찬했다.
이어 전문가는 지연수의 목에 대해 보통의 목둘레를 가지고 있지만 목이 길어 얇아 보이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목 주름이 많은 편이라 목 부분은 깊게 파여있는 것이 낫다고 추천했다.
지연수의 어깨는 41cm, 허리둘레는 24인치가 나왔다. 타이트하게 잡으면 23인치도 가능했다. 또한 골반이 어깨보다 넓은 모래시계 체형으로 진단받았다. 살이 찌면 직선 체형이 되기 때문에 살을 찌우면 안된다는 충고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지연수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지연수는 유튜브 등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