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
중국, 金메달 100개 전부 싹쓸이…52년간 한국·일본 손도 못 댔다→'AG 새 역사' 종목 과연 뭐길래?
일본 이긴 이민성 감독, "군대 안 갑니다"→"금메달보다 군 면제" 제자들 실언에…아시안게임 '金' 따고도 기자회견 잠정 연기
한화, '9위-8위' 중원 구멍 어쩌지? '40억 그 이상' 중견수 FA 영입할까→'日 교육리그 참가' 1R 신인 손에 걸렸다
'AG 4연패' 이민성 감독 "어려운 여건 속 金메달 딴 선수들 고마워…일등공신은 양현준" [현장인터뷰]
韓 유도, 5체급 전부 입상했는데…일본-중국에 밀려 金메달 추가하지 못했다→이현지·김민주 銀+김민종·한주엽·김종훈 銅 (종합)
"화도 많이 나고 1시간 동안 분을 삭히지 못했다"…'결승행 좌절' 한주엽, 그래도 AG 첫 메달→항저우 아픔 씻었다 [나고야 현장]
"여자친구에게 메달로 프로포즈 하고 싶었다"…아쉬운 4위 김찬녕,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나고야 현장]
펭귄 박사 "펭귄들, 배우자 고를 때 외모 엄청 봐…이혼도 한다" (유퀴즈)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장규리, '포핸즈' 적은 분량에 솔직…"'더 많았으면 좋겠다' 생각하기도" [엑's 인터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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