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박소연, 주니어GP 4위…올해 女싱글 최고 점수
이준형, 주니어GP 동메달… 男피겨 첫 메달 획득 쾌거
박소연-이준형, 피겨 주니어GP SP 나란히 4위
박소연, 첫 출전한 피겨 주니어GP 최종 6위
주니어GP 첫 출전 박소연, "부담 없이 경험 쌓고 싶다"
박연준, 피겨 네벨혼트로피 12위…김민석은 16위
김해진, Jr그랑프리 5위…김연아 이후 우승 실패
김해진, 김연아 이후 피겨 Jr그랑프리 쇼트 1위
국보된 '스케이터 김연아', 앞으로의 행보는?
이동원-이준형, 男피겨 벽 높아도 '두들기면 열린다'
피겨 박소연, "아픈 발 이기고 출전권 획득해 더욱 뿌듯"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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