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7 07:03 / 기사수정 2011.10.07 07:42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기대주' 박소연(14, 강일중)과 이준형(15, 도장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차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나란히 4위에 올랐다.
박소연은 7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차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25.88점, 프로그램 구성요소 점수(PCS) 23.18점을 획득했다.
두 점수를 합산한 49.06점을 받은 박소연은 쇼트프로그램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처음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데뷔한 박소연은 지난달 29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점수인 46.27점을 넘어섰다.
박소연은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곡인 시크릿가든의 '시'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를 성공시킨 박소연은 트리플 살코 + 더블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했지만 첫 점프의 랜딩이 흔들리면서 트리플 살코 + 콤보로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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