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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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줄" 구혜선, '상의 실종' 착시 깜짝 …본인이 직접 해명

기사입력 2026.09.17 13:16 / 기사수정 2026.09.17 13:20

구혜선 SNS
구혜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구혜선이 착시를 부른 아찔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새벽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100만 뷰 감사드려요. 벌써 이망큼 머리가 자랐... (옷 입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단발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구혜선
구혜선


앞서 지난 13일 구혜선은 "사고 쳤어요 혼자서"라며 눈썹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의 조회수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짧게 잘랐던 머리가 어느 정도 자란 상태로 모습을 비춘 구혜선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머리와 함께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일부 사진은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어깨 라인까지만 사진에 담기면서 상반신 전체가 담기지 않은 가운데, 어깨가 그대로 노출됐기 때문. 하지만 구혜선이 직접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라고 언급한 만큼 이를 의심하는 팬들은 없어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3월부터 자신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헤어롤을 판매 중이다.

사진= 구혜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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