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현역 챔프' 챈, 야구딘의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월드 챔프' 코스트너, 김연아 때문에 은퇴 시사?
美언론 "퀸연아, 왕좌 탈환할 준비 돼있다"
女배구, 영국과의 연습경기 통해 실전 감각 조율
'金제조기' 카나예바, 올림픽 최초 2연속 우승 도전
'韓챔피언' 김해진 주니어 참가…시니어GP 출전 선수 '無'
'스핀 여왕' 시즈니 "연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라이사첵, "나에게 김연아는 행운의 여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로 잃은 것이 많았다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SP 4위…곽민정은 컷 탈락
日 "아사다 점프 굿"…美 "마오 이긴 와그너 기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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