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서
"포스트 나지완은 대인이가 됐으면" PS 진출 축포로 증명한 후계자 자격
PS 막차 티켓 주인공은 KIA, 4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 [광주:스코어]
"은퇴 전에 큰 선물 줬어요" 나지완과의 우승 영광 떠올린 수장
KT에 전해진 희소식, 박병호 1군 등록 "대타 준비"
마지막까지 잊지 않은 감사 인사, 나지완 "팬들 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욕심내면 역효과 날수도, 준비한대로 간다" 나스타와 KIA, 한마음 한뜻
"5회가 되니 욕심났는데..운명에 맡겼어요" 선물처럼 찾아온 첫 10승
"복귀전 KK가 자신감 갖는 계기됐다" 150km 유망주, 눈 뜨기 시작했다
가을 향기 난다…'청신호' KIA, 뚜렷이 보이는 4년 만의 PS
한 단계 도약한 이의리…"10승 투수 자격 증명했다"
마지막 등판서 완성한 첫 '10승+150이닝', 완벽한 피날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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