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만
[속보] 오예진, '나고야 대참사' 없었다! 한국 양궁 자존심 지켰다!…18세 대만 쉬신쯔 누르고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행 (나고야 AG)
"한국, 병역특례 위해 금메달 사활"...男 골프, 김주형 앞세워 金2 싹쓸이 도전 [AG 현장]
e스포츠 매력 어필한 페이커 "게임은 중독성 있어, 어린팬들은 적당히" 당부 [AG 현장]
'제카' 김건우 "태극기 보면서 '국뽕' 차올라…페이커 조언으로 편하게 했다" [AG 현장]
한국 감독도 쫓아내더니…세계 최강 韓 양궁, 아시아 1위 위태롭다? 인도가 리커브서도 역대급 경쟁자 되나 [나고야 AG]
'케리아' 류민석 "2연패 너무 기뻐, LoL 망할 때까지 무패 우승하고 싶다" [AG 현장]
韓 태권도 역대 최악! '노 골드+노 실버'…2일 金5 전부 놓쳤다→중국·대만·카자흐·우즈베크·베트남에 골고루 무너졌다 [나고야 AG]
김제덕 金 따고 '깜짝 거수경례' 왜?…"나 면제 아니고 병역 특례다"→"지금은 사회복무요원, 군인의 마음으로" [오카자키 현장]
결승 못 뛴 페이커, 아쉬움은 전혀 없다…"태극마크 사명감 느껴, 한국 금메달만 목표였다" [AG 현장]
'LoL 금메달 지휘' 강동훈 감독 "모든 걸 다 가진 기분, 대만 강력했지만 우리 선수들 믿었다" [AG 현장]
21세 필리핀 스타 이알라, 팬 따끔하게 혼냈다…사인 받으려고 모자를 선수에게 '툭'→"예의를 좀 갖춰달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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