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시즌
감독대행이 단장에게 "그 녀석" 대놓고 말하다니…알고 보니 단장이 친아들이었다! "불편하지 않아, 우리 모두 승리가 목표 아닌가"
KIA, 11년 만에 '토종 50홈런' 배출하나…이게 김도영이야? 위즈덤이야? 꽃감독 '4도영’ 파격 선택 옳았나
'마이너 강등' 송성문, 트리플A '0홈런'이 발목 잡았나…ML 첫 타석은 다음 기회로
'선수 이용규', 계획에 없다…설종진의 키움, 외야진 리빌딩 가속화에 초점
[오피셜] '홈런 0개' 송성문, 빅리그 '찍먹'하고 다시 마이너로…한 타석도 못 섰다
'선수→프런트→코치→감독' 초보 같지 않은 초보 사령탑, 마침내 정상 도전…"오늘 저녁 잘 때 눈물 나려나요" [고양 현장]
"옆에서 1군 지켜보진 않지만"…'지도자' 박병호가 후배들에게 당부한 것 "한 경기, 한 타석 소중하게 여기길" [고척 현장]
최형우-강민호와 '아름다운 약속'…방송 대신 지도자의 길 걷는다→ 박병호 "결국 야구 쪽으로 올 것 같아서" [고척 현장]
'굿바이 국민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는 내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팀" [현장 일문일답]
ERA 13.03 부진 잊어라!…'무실점투+첫 승' 日 국대 출신 타케다 "내 스타일대로 하다 보면 결과 따라올 것" [인천 인터뷰]
"기회가 없었는데…" 869G 베테랑 포수 김민식, 610일 만에 선발 출전 "잘 준비했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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