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현이는 "최근에 3kg가 쪘어요. 홍콩에 다녀왔는데 홍콩에서 기름진 음식과 술 실컷 먹고 축구 비시즌이라 운동은 안하고. 집에 와서도 퍼져있었더니 어느날 청바지가 끼더라고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3kg가 쪘어요. 나는 '살 안 찌는 체질이다' 말했던거 취소. 그런데 살 찌니까 얼굴에 살 올라서 어려보여 좋은데 몸에 옷이 안 맞고. 나이 들면서 체중변화에 따른 얼굴과 몸의 부조화. 공감하시나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현이 SNS
공개된 사진에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프로필상 키 177cm, 체중 55.4kg로 알려져 있는 이현이는 늘씬한 자태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3년생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제일슈퍼모델로 데뷔한 뒤 방송인으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2012년 남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과 2019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현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