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시즌
'마이너 강등' 송성문, 트리플A '0홈런'이 발목 잡았나…ML 첫 타석은 다음 기회로
'선수 이용규', 계획에 없다…설종진의 키움, 외야진 리빌딩 가속화에 초점
[오피셜] '홈런 0개' 송성문, 빅리그 '찍먹'하고 다시 마이너로…한 타석도 못 섰다
'선수→프런트→코치→감독' 초보 같지 않은 초보 사령탑, 마침내 정상 도전…"오늘 저녁 잘 때 눈물 나려나요" [고양 현장]
"옆에서 1군 지켜보진 않지만"…'지도자' 박병호가 후배들에게 당부한 것 "한 경기, 한 타석 소중하게 여기길" [고척 현장]
최형우-강민호와 '아름다운 약속'…방송 대신 지도자의 길 걷는다→ 박병호 "결국 야구 쪽으로 올 것 같아서" [고척 현장]
'굿바이 국민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는 내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팀" [현장 일문일답]
ERA 13.03 부진 잊어라!…'무실점투+첫 승' 日 국대 출신 타케다 "내 스타일대로 하다 보면 결과 따라올 것" [인천 인터뷰]
"기회가 없었는데…" 869G 베테랑 포수 김민식, 610일 만에 선발 출전 "잘 준비했다" [인천 현장]
3부리그 팀 평균관중 4만 실화?…'급추락' 튀르키예 명문 구단, 2년 연속 승격에 '흥행 초대박'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봐"…'ERA 13.03' 위기의 NPB 66승 투수, 반등할 수 있을까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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