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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손예진이 한 거라고?"…♥현빈 픽 메뉴 공개 "냉장고 비운 동안 아들은 시어머니께 맡겼다" (냉부해)
'현빈♥' 손예진, 4살 아들 비주얼 언급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 나 닮았다…자랑해서 죄송" (냉부해)
"다승왕? 2등 해도 만족…AG 금메달만 따면 된다" '14승 우완', 이제 日 나고야 향한다→"빈이 형 잘 보조할 것" [잠실 인터뷰]
'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했다가 후회…네티즌 반응은 정반대였다, '활활' [엑's 이슈]
안은진, 안면마비에 '연인' 미스캐스팅 논란 회상…"감독님께 '사랑해달라'고 솔직히 말했다" (요정재형)
"김도영, 전혀 이상 없었다" 빠른 회복세에 꽃감독도 미소…"계속 체크할 것" [광주 현장]
"화가 많이 났다" 돌아온 김도영, 그가 떠올린 아찔했던 순간…"지난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 햄스트링과 비교도 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인성 좋은 선수인데…" 잭로그, 분노의 글러브 패대기 왜?→"화가 많이 났다고, 자책감 컸을 것" 어린왕자 쓴웃음 [잠실 현장]
김예령, 이혼·딸 숨기고 연예계 데뷔 "매니저가 말하지 말라고" (당아사)[종합]
'韓 얼마나 원했던 거야' 모레노 임시 감독 "큰 영광, 지원하지 않을 이유 없었다"…"팀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 자부심 갖도록 할 것"
전도연·조인성도 감격…'가능한 사랑' 베니스 심사위원대상에 "감사하고 영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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