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김경문-손혁 동반 퇴진' 한화 대격변 공식 발표…19년 만의 KS 진출→1년 만에 9위 추락, 감독·단장 한꺼번에 OUT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유격수는 구본혁 체제로 간다" 염갈량의 PS 구상 공개…'무릎 부상' 오지환은 대타 요원 동행 [부산 현장]
'202→203→204안타' 최원준 韓 야구 역사 썼다!…KT 1위 확정 후에도 방심 없다, 파죽의 8연승→'역대 4호' 90승까지 '-2' [수원:스코어]
한화 26시즌 '아픈 손가락' 정우주, 2군서 선발 수업 효과 보여줄까→최종 등판서 유종의 미 겨냥
이러다 12일 KIA 최종전 선발 나가려나? 8연패 탈출 이끈 쾌투 빛났다→"1군 첫 6회 투구, 감회 새로웠어" [잠실 인터뷰]
"고영표 승 하나 만들어줄까? 아, 소형준 있었지"…KT 우승 확정하니 '행복한 계산' 시작한 이강철 감독 [고척 현장]
정규시즌 우승 확정 KT, 이젠 개인 타이틀이다…'199안타' 최원준 대기록 도전+41홈런 힐리어드도 선발 출격 [고척 라인업]
53만→코로나19→69만→84만→97만→마침내 100만 관중…이강철 감독도 울컥 "이제 KS도 할만 해, 표 구하기 힘들 것" [수원 현장]
'LG→삼성→KT' 24년 무관 恨 마감→끝내 눈시울 붉어졌다…우규민 마침내 첫 정규시즌 우승, 절친도 "옆에서 돕겠다" [수원 인터뷰]
잠실 돌아오자 아내도 울컥했다…'LG 레전드' 켈리 "우린 서울 사람·트윈스 식구"→현역 생활은 사실상 마침표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